Begin Again-강남세란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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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측만증 교정
척추가 S자나 C자 모양으로 휘어지고 동시에 척추 마디마디가 회전하여 틀어지는 변형을 함께 동반하기도 하는데 이러한 척추의 변형을 척추 측만증이라고 합니다.
측만증이란?
정상적인 척추는 정면에서 보았을 때 반듯하게 골반 위에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척추가 'S'자나 'C자 모양으로 휘어지고 동시에 척추 마디마디가 회전하여 틀어지는 변형을 함께 동반하기도 하는데 이러한 척추의 변형을 '척추 측만증'이라고 합니다.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대게 잘 모르고 지내다가 변형이 상당히 진행되어 등이 옆으로 구부러지고, 어깨나 골반의 높이가 달라지거나 한쪽 견갑골이나 둔부가 돌출된 것을 우연히 발견하고 내원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특히 척추 측만증은 대부분 10세 전후에 시작되며, 특히 여학생에게 심하게 나타날 수 있고 키가 크는 동안 계속 진행됩니다. 한번 휘어진 척추는 성장기 동안 키가 크는 과정에서 그 각도가 점점 심해지게 되는데 발병 초기에 정확한 검진으로 30~40도 이상의 악성 측만증으로 휘어지는 변형을 막는데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척추측만증 발병율
10대가 절반 차지
척추측만증 남/녀 비율
여학생이 2.5배
측만증의 원인
전체 측만증 환자의 85%는 원인을 알 수 없는 특발성 측만증이나 많은 부모들이 측만증의 원인을 자녀의 잘못된 자세나 운동부족, 또는 체형에 맞지 않는 책, 걸상과 무거운 책가방 때문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요인들은 기능성 측만증의 원인이 될 수는 있지만 극소수에 불과하며 대부분은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특발성 측만증, 즉 구조적인 것입니다. 특발성 측만증은 한쪽 어깨나 등, 허리가 다른 쪽보다 튀어나온 것을 보고 처음 발견하는 경우가 많은데, 초기에는 이 같은 체형의 이상 외엔 별다른 증상이 없기 때문에 특히 세심한 관찰이 요구됩니다.
자가진단 테스트
  1. 01. 바른자세로 서 있을 때 좌우 어깨 높이가 비대칭이다.
  2. 02. 바른자세로 서 있을 때 어깨 견갑골(날개쭉지뼈)의 한쪽이 더 튀어나와 있다.
  3. 03. 바른자세로 서 있을 때 한쪽 갈비뼈가 더 튀어나와 보인다.
  4. 04. 허리를 구부렸을 때 한쪽 등이 더 튀어나와 있다.
  5. 05. 허리를 자주 삐끗하며, 골반이나 다리에 자주 통증이 있다.
  6. 06. 좌우 골반의 높이가 다르다. 다리길이가 차이가 난다.
  7. 07. 위 경우와 함께 가슴이 답답하거나, 숨이 막힐 것 같은 증세가 함께 있다.
척추측만증의 증상
  1. 01. 양쪽 어깨의 높이가 비대칭이다.
  2. 02. 서있는 자세에서 비대칭이 보이거나, 한쪽 날개 쭉지뼈가 더 튀어나와 보인다.
  3. 03. 허리를 구부린 채 뒤에서 보면 한쪽 등이 더 튀어나와 있다.
  4. 04. 허리선이 수평이 아니다.
  5. 05. 다리 길이 차이나 골반의 비대칭(골반의 높이가 다름)이 있다.
  6. 06. 한쪽 신발이 더 닳는다.
  7. 07. 몸이 어느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다.
  8. 08. 검사해도 원인을 알 수 없는 호흡기, 소화기 계통의 장애가 자주 있다.
  9. 09. 책상에 오래 앉아 있기 힘들거나 허리를 아파한다.
  10. 10. 한쪽 젖가슴이 다른 쪽에 비해 덜 발달되어 있다.
  11. 11. 피곤한 증상이 심해서 조금만 걷거나 앉아 있어도 금방 힘이 든다.
  12. 12. 머리가 한 쪽으로 기울어졌다.